선크림 안 바르고 남미여행 그 결과는? (오존층 파괴지역, 피부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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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겪는 일들 & 해결방법!!/남미에서 선크림의 중요성

선크림 안 바르고 남미여행 그 결과는? (오존층 파괴지역, 피부암 주의)

남미여행 끝판왕 남미청년 nammitv 2020. 3. 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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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태양은 정말 뜨겁다


남미의 태양은 정말 강렬하다.. 남미의 다수 지역에서는 햇빛 아래에서는 타버릴 듯이 뜨겁지만 바로 옆 그늘에 들어가면 너무 시원해지는 신기한 현상을 느낄 수 있다.

많은 남미 여행자들이 선크림을 필수라고 말하지만 여행하면서 만난 여행자들이 3시간마다 선크림을 덧바른다거나 원래 본인의 피부색을 유지하는 경우상당히 드물다.

많은 여행자들은 탄 초콜릿 색까지 피부색이 변해서 간다.. 그만큼 선크림을 잘 챙겨 바르지 못하는데 이는.. 


아주 위험한 결과를 초례할 수 있다..
특히 남미에서는 말이다..



오존 구멍 확대위험성


오존층은 강렬한 태양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오존층이 얇아지면 자외선지구 표면에 도달하게 된다

태양에 포함된 다량의 자외선에 의해 DNA 티민 두 개가 한 데 붙어버리는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세포 분열 속 DNA가 복제될때 이곳에 다른 염기가 들어가게 되면서, 인체의 피부암으로 발병, 각막을 손상시키고 백내장을 유발하며 먹이사슬의 출발점이 되는 미세 식물을 파괴한다.

오존층 파괴 원인은 프레온 가스 등을 많이 사용하고 기온이 낮아지면 화학 반응을 통해 오존층이 파괴되는데 이 오존층 구멍은 남극의 바로 위에서 크게 넓어지는것으로 확인됐다

오존층 구멍 확산이 큰 문제로 대두되자 전세계에서 환경 살리기 운동으로 몇년 새 많이 회복되었지만 2000년대 들어서 다시 오존층 파괴 지역이 되려 넓어진 것이 확인되었다. (2000년대 기사를 하나 살펴보자 클릭!!)

(추적해 보니 중국에서 프레온가스의 전세계 사용량 40%~60%를 불법생산하고 있었다..기사 클릭!!)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


오존 구멍은 사실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고있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 구멍이 남극 위에 존재하고 남미를 여행하는 우리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Punta arenas 지역은 자외선에 직접 노출 되고있다.

2016년에 이어 2019년 오존층의 구멍이 세로로 길게 남미 바로 아래까지 넓어진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남미 여행시 선크림 사용 안내


남미 여행을 하실때는 꼭 높은 spf의 선크림을 챙겨와서 외출전 30분 그리고 매 3시간마다 덧발라서 피부를 보호해야한다. (해변가 혹은 우유니 같은 지역에선는 1시간마다 덧발라야한다)




오늘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귀찮아서 혹은 습관화 되어 있지 않아서 잘 바르지 않는 선크림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선크림의 중요성은 세계 어느나라에 계시던 중요한 부분이지만 특히 남미 지역에서는 꼭 챙겨 바르셔야 합니다.

피부가 타고 따가운건 금방이지만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암과 백내장등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에겐 끈적하고 무겁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선크림이지만 꼭 자신에게 맞는 선크림을 찾아서 남미에 계시는 동안에는 꼭 바르시길 바랍니다.


저도 수부지 굉장히 예민한 피부로 고생고생하다가
발견한 인생 선크림이있습니다.

※제품을 알고싶다면 댓글에 요청해주세요
진짜 좋아요
최강 선크림 순하면서 트러블 없고 가볍고 너무 좋은 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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