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코로나 바이러스 현지 사람들의 시선, 동양인을 어떻게 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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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겪는 일들 & 해결방법!!/남미 코로나 바이러스

남미 코로나 바이러스 현지 사람들의 시선, 동양인을 어떻게 대할까?

남미여행 끝판왕 남미청년 nammitv 2020. 3. 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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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미청년입니다 !!

 

오늘은 요새 정말 많이 매일 물어보는 질문중에 하나인

남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반응 어때요? 차별이있나요?

우선 오늘 글 작성에 앞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의를 내려드릴수 없다는 점
먼저 알려드리고 글 작성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체감으로 느끼고 있었지만 좀더 정확한 답변을 위해
3월 6일 사무실이 많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앞에
마스크를 쓰고 나눔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남미 칠레 산티아고에 거주중입니다.)

 

우선 걸어가는길에 바이러스! 코로나!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갔구요 확실히 하루하루 다르게 점점 심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확진자가 나왔고 계속되서 확산되고있지만
(자세한내용은 아래 링크)

https://nammitv.tistory.com/18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해외 여행 문제 (+추가중)

안녕하세요 남미청년입니다. 현재 여행을 계획하고 계셨던 분들의 최대 관심사 이로 인해 자신의 여행 계획이 틀어지고 비자와 입국 출국 격리 문제로 불안해 하시는것 같아요 현 상황 관련하여 매일 매일 새로운..

nammitv.tistory.com

마스크를 쓴 사람은 하루를 통틀어 저 혼자였구요.

실험을 위해 지하철역 앞에서 총 3시간을 있어봤습니다.

 

이유없이 욕을하며 지나간사람 1명과 신기한듯 와서 같이 사진 찍은사람 1명 그리고 대부분은 마스크를 쓴 저를 신기하게 쳐다보고 지나갈 뿐 오히려 악수를 하고 안부를 물어주는 등 친절했습니다.

 

남미의 분위기는 한국과 사뭇 다릅니다.

마스크는 아픈 사람이 쓰는거다 라는 인식이 강한 나라이고 코로나 걸린 사람이 써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마스크는 예방이 되지 않는다 손을 잘 씻어야한다며 마스크의 중요성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제가 아무리 14일 잠복기와 호흡기 전염성이 낮아도 조금이라도 있으면 해야하는거 아니냐 다른사람을 위해서라도 등등 온갖 방법으로 이야기해도 안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결론은 저만 열심히 쓰고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며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칠레에서 살고 있고 남미를 많이 사랑하기때문에 가지고있는 마스크중 일부를 나눠주며 살펴보았구요

마스크 나눔과 함께 저 또한 하루가 다르게 조금씩 달라지는 반응들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스크 나눔과 현실 반응 그리고 현재 남미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wZ-tgqwYQY

아래는 해외 여행중 겪는 일들유용한 해결법 정리 글입니다.

남미 여행 치안 문제 강도 소매치기 대처법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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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점이나 필요하신 건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언제든지 친절하게 현지 최신 정보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미청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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