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티아고 와이너리 투어 Concha y toro (Casillero del diablo, Don melchor 한국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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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 와이너리 투어 Concha y toro (Casillero del diablo, Don melchor 한국어 설명)

남미여행 끝판왕 남미청년 nammitv 2020. 2. 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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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 와이너리 투어
칠레의 가장 상징적인 와인이면서 산티아고에서 가깝고 재미있는 전설까지 가지고있는 와이너리

바로 콘차이토로 와이너리 투어인데요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칠레 와인중 하나인

Casillero del diablo (악마의 창고)

살펴보겠습니다.


예약

먼저 아래 사이트에 접속해서 투어 종류를 선택하고
입장권을 예약해야 합니다.

링크는 (여기 첨부)해 놓겠습니다.

Concha y toro 까지 가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는데요
자전거, 버스, 자차, 투어사를 이용하는 방법과 concha y toro 자체 버스 운행 등 있습니다.

위치가 Santiago 시내 Centro 기점으로 30분정도로 가까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단순히 구글 지도에 목적지만 쳐도 버스 번호와 종류들이 나옵니다.

제가 이번에 한 투어가장 기본적인 투어로 신청했습니다

(이미 3번이나 다녀왔거든요 이번에는 리뷰를 하기위해 다시 다녀왔습니다) 투어를 시작하면 이곳의 원래 주인이었던 돈멜초씨와 자식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의 정원과 저택을 구경하고 어떻게해서 그 귀한 포도 나무들이 칠레에 들어 올 수 있었는지를 설명듣고 와인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을 설명 들으며 좋은 와인 고르는법을 듣다보면 기분좋은 취기와 함께 행복감에 젖어들거에요. 포도 농장에서 자라고있는 수십가지의 포도들을 구경하고 직접 따서 먹어보는 경험을 하게되며 이어지는 시음에서는 Casillero del diablo 와인잔도 선물로 받습니다.


이어서 와인 창고의 구조와 여러 오크통에 대한 설명 이 창고의 유명한 전설 (악마이야기)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을 듣게 됩니다.


간단한 이야기

 

이곳은 Don melchor concha y toro라는 저명한 사업가가 설립한 곳으로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포도나무를 가져와 심게 되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곳 칠레에서 포도는 너무 맛있게 자라주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와인들이 바로 그의 이름을 딴 Don melchor이라는 고급 와인입니다.

그의 엄청난 크기의 포도농장과 와인저장고 그리고 큰 저택 앞에있는 정원은 프랑스 인상주의화가 모네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의 자식들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큰 와인 농장을 모조리 팔아버렸고 지금은 다양한 나라의 여러 주인들의 민간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명의 칠레 사람이 50%가 넘는 지분을 모조리 사들였고 그 두명중 한명인 Eduardo Guilisasti라는 사람이 와인을 하나 만들게 되는데 그 와인이 바로 악마의 창고 Casillero del diablo가 되게 되었죠.

이 이름을 갖게된 이유와 재미있는 전설속 악마 이야기는 맨 아래 첨부하는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시간이 되신다면 이 투어는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는 벌써 4번째 갔습니다...)

스페인어 영어힘들어 가이드의 설명을 이해가 힘들어 고민이시라면 제가 가이드의 말을 모조리 번역해서 알기 쉽게 자막처리한 영상 올려두었습니다.
투어를 도실 때 제 영상을 참고하면서 돌으시면 재밌고 유익하게 투어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투어 번역과 재미있는와인의 전설영상 아래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qH9MEd5RJI&t=37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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